대체 이런 영화가 어떻게 트포5라는 병신 영화로 퇴화해갔는지 이해가 안되네.
변신 씬 볼때마다 이게 2007년에 나온 그래픽이라는게 믿기지 않더라


그런데 영화 내내 디셉들끼리 서로 말을 너무 안하는것같았어...오토봇들은 서로 이름 불러주며 떠드는데 디셉쪽은 대화는 커녕 브라울이나 본크러셔는 자막으로 한번 이름 나온게 다고 브라울은 심지어 자막에 데바스테이터로 나왔으니....


브라울같은 이름 바뀐 사례가 있으니까 올해 나올 범블비 솔로에서 나올 블리츠윙도 이름만 그럴수도 있고 다음에 바뀔 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마지막으로 1편 속에서 1977 카마로 안에 카세트 테이프 많이 보이던데 범블비 솔로와 1편 두 영화를 이어주는 장치가 될 수도 있을듯? 하스는 평 보고 스핀오프로 할지 리부트로 할지 간보고 있는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