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셉티콘은 안모으려 했는데 가격이 많이 착해져서 구한 MP각하,

본가에서 수년 안에는 MP하운드는 안내줄거 같아 들인 마케토이 하운드







원작 컬러 버전은 품절인듯하여 완구 컬러 버전 구입함

팬토 윌리스가 더 원작에 가깝지만 현재 가격이 두배 차이남ㅠ







작지만 합금때문에 상당히 묵직함







최고존엄

사진이 그지같지만 실제 눈 앞에 있는 것만으로 포스를 뿜어냄

마피 모으면서 이 분을 안 모실 생각을 했던 나를 반성한다







퓨전캐논은 생각보다 가벼워서 포징하는데 지장이 없음

팔다리 라쳇이 적절하게 들어가 만지는 맛이 좋더라







변신은 귀찮아 바로 장식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