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도아닌거 발매예정품 예약구매하는 이유가잇나요?
한정판도아니라 물량없을꺼같지도않는데???
아니묜 뭐 일찍받을수가잇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예약특전??
이거살려는데 139달러면 15만
저아래에 18000엔은 18만원인데
이게 무슨소리인지 모르겟네욘
한정판도아닌거 발매예정품 예약구매하는 이유가잇나요?
한정판도아니라 물량없을꺼같지도않는데???
아니묜 뭐 일찍받을수가잇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예약특전??
이거살려는데 139달러면 15만
저아래에 18000엔은 18만원인데
이게 무슨소리인지 모르겟네욘
예약 박으면 좀더 빨리 받을거라는 기대 + 만약 초판 물량 딸리면 기다려야 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ㄴ그럼 로보킹덤 예약구매하는게 3만원 더싸게먹힌다는 소리입니까?
갤러가 예를 든 그런이유도 있지만.....일반판매제품도 캐릭터자체가 인기있거나 제품의 질이 매우좋아 매니아사이에서 극호평으로 시장에서 매물이 마를경우 가격이 수직상승하는데,예를들어 이번에 POTP 리더 옵티멀옵티머스 일반발매가는 6만원선인데 지금 시장에선 미국아마존기준 거의 10만원선으로 올라가있고 그마저도 빠르게 증발하는 추세야. 제품사진보고 이건 좋은 토이다 이건 올라간다싶으면 일단 되팔하더라도 사고보는 수집가들도있고 해서, 시장매물말라서 난 이걸 꼭사고싶었는데 웃돈 주고 사는 상황막는용이 예약구매잖아.물론 역으로 시장에 매물이 넘쳐서 정가보다 싸지는 경우도 많지만 일단 자기가 가지고놀거라면 남들 가지고노는거 손가락빠는것보단 같이받아서 놀고싶잖아?
그리고 내수용 외수용+ 도매처 가격책정이 다르니까 타카라에서 일본내수가 1.8만엔에 발매한걸 홍콩샾인 로킹은 외수용 도매가로 더싸게 들여오겠지 거기에 예약을 받으면 창고박혀 보관료셔틀될 걱정없으니까 자기내 이윤을 조금더 싸게 책정해서 발매한게 저가격이겠지.
ㄴ완벽한설명이네요 지금사렵니다 ㅂㄷㅂㄷ
ㄴ다이아클론브랜드는 관심밖이라 잘모르지만 유튜브 리뷰들 봤을때 좋은 품질인거같고, 지금 찾아보니까 1.5만엔 타카라정발가인 배틀러V2가 일마존신품 1.7만 만다라케 개봉품기준1만엔에 거래될정도면, 다이아클론 제품군 자체의 가격 상승폭이나 하락폭도 큰게아니네. 그래도 제품가가 정가보다 조금이라도 상승된걸 보면 좋은제품인가봐. 선택은 갤러몫이지만 좋은 장난감 양품받아서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다.
심리적인걸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예약구매 경우엔 발매후 가격보다 약간 더 싼 경우도 있음. 판매입장에선 이왕이면 많이팔리는게 좋으니깐. - dc App
여유만있으면 예구하는게 나음
다리 메가트론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