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부모님들 피해서 이리저리 숨을 때


이런 일상적인(안경 찾으려고 난리였지만 일단 내가 보기엔 일상적인) 분위기의 트포를 실사 영화로 보고 싶은 바람이 있음


낭비 되는 애들 없이 개성 넘치던 애들을 다시 영화에서 봐봤으면...



...그러니까 범블비 좀 똑바로 만들라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