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역관절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말이니 개의 뒷다리는 역괸절이 아님 사람이랑 똑같은 관절구조지. 다만 말의경우 굽 즉 사람으로 따지면 발톱으로 걷는 거임 그래서 발이 뜸으로 인해 역관절 처럼 보임. 개의 뒷다리도 사림과 똑같은 구조임 하지만 개들은 사람으로 따지면 발가락으로 걸음 그래서 역관절처럼 보이지 오히려 개의 뒷다리가 아니라 앞다리가 역관절임 개가 앉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음 조류도 다리가 역관절이고 우리가 잘아는 영화판 스스는 이중관절임 즉 무릎처럼 꺽이는데기 두군데라는거 내가 미술하면서 관절에 대해 많이 공부해봐서 암
응 새도 역관절 아냐
https://en.m.wikipedia.org/wiki/Bird_feet_and_legs
ㄴ 엇 ㄹㅇ이네 새 무릎이 몸속에 있었구나 입시할때 그렇게 배웠는데 잘못 알았았네
입시면 새를 허벅지까지 묘사할 일이 없어서 그렇게 가르친듯
뭔 개소리야 개가 발가락으로 걷는다니....
그런데 트포는 발 뒷꿈치 조형이 있어서 동물이 앞발로 선 것과는 또 다른 구조인데
ㄴㄴ인간과 비교하면 그렇다는 말임, 실제로 인간처럼 발 전체로 걷는 동물은 많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