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해외구매할 경우는 이베이/아마존으로만 해봤는데,
주소는 항상 그냥 내 주소로 해놨어.

그래서 그냥 한국 배송 안해준다 그러면 못 사는거고, 되면 사는거고 그런식으로 사왔는데,

타오바오나 이베이에서 못 사는, 미국 사이에서만 거래하는 셀러들도 많아서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을 부탁할까 해...

일단 배송대행지, 이거를 쓴다는 거 자체가 무슨 의민지 헷갈려.

우선 구매를 할 때 주소를 그 대행지 주소로 하고, 구매 내역 같은걸 배송대행자에게 보내는거야...?

그럼 배송 대행은 무조건 회사에서 하는건가? 막 네이버에 치면 홈페이지 뜨는 애들 같은거?

그리고 배송 대행을 하면 배송비가 존나게 나오잖아. 이게 너무 아까워보이는거야...

그래도 그게 손해가 아닌가? 내가 예를 들어 스스 그림록을 타오바오에서 산다 치면 배송 대행까지 해서 얼마가 나오는거야?

그리고 미국 내에 뭐 판매 물품마다 배송대행지 바꾸는게 이득이라는 경우도 있는데...진짜 못 알아 먹겠다 ㅠ


이베이나 아마존에서 그냥 내 주소로 구매할 땐 그냥 문제 없었는데 이건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