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무비 1 생각하다가 떠오른 헷갈리는 것들이 있는데 좀 알려주라1. 초반에 오토봇 떨어질 때, 풀장에서 나온게 옵티머스 프로토폼이었나? 꼬마가 이빨 요정이니 했던?2. 마지막에 메가트론이 올스파크 흡수하고 죽는 장면...아직도 확실하질 못 하겠다. 메가트론이 원래 올스파크를 원했고, 흡수하고 나서도 드디어! 라는 느낌으로 흐하하 거리다가 죽었던 것 같은데, 원하던 바이긴 했으나 올스파크 에너지가 상상보다 너무 커서 죽은건가? 헐크 예전 것처럼, 힘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다가 그만둬 하는 그런?
1은 아이언하이드고 별명인 강철요정도 아이언이랑 이빨요정에서 따옴.2는 큐브 줄때까진 기꺼이 받은것 같은데 이후엔 단순 쇼크일지도.근데 갤러가 느낀것도 어느정도 있을것 같음
1.은 아이언하이드라곤 하는데 외국에선 옵티머스취급을 하는것 같음 2. 단순히 스파크에 큐브가 접촉 되면서 에너존 과부하로 죽은거임 애초에 메가트론 목적은 큐브를 이용하는 거였지 자기 가슴에 꽂으려 했던게 아님
그렇구만...1번은 아직도 그럼 확정은 아니라는거야 뭐야? 우선은 아이언하이드인걸로 하는건가? 2번은 가슴에 꽂으려는게 아닌건 알겠는데 (기본적으로 스파크에 대한 상식은 메가트론도 있었겠지)...그럼 왜 웃었지? 기분 탓인건가 웃은게 아닌가? 얻긴 었었다 이건가...
옵티머스 프로토폼으로 죄다 우려먹어서 그럼, 그리고 외국에서 1을 옵티머스 취급한다는 건 사실무근임 tf위키에서도 아이언하이드라 그럼
2는 과부하로 사망한게 맞고 그저 이용하려고 했을 뿐 가슴에 꽂으려 한적 없음, 그리고 드디어 흐하하는 아님 그냥 괴로워하다 죽은거
2편에서 폴른이랑 대화하는거 보면 원래는 폴른 갖다주려고 했던듯
풀장 프로토폼은 당장 비교되는 대상이 어린 꼬마애라 실제보다 상당히 커보이는 착시가 있음. 옵티머스는 풀밭에 떨어진 프로토폼임 - dc App
메가트론은 흐하하 만족하다가 죽은게 아니라 아파하다가 죽지 않아?ㅋㅋㅋㅋ
존나 괴로워함 - dc App
아니 고통받다 죽긴 하는뎈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뭐랄까...올스파크.받자마자 퉁 하고 일어나서 흐하하하다가 흐하하핰어어얽 이런 식 아니었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