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완구 트포가 됐든 뭐가 됐든지 간에 대부분 어린시절 가난해서 500원짜리 내지 300원 그 밑으로 100원짜리 완구 갖고 놀던 사람들이 많은 듯? 나도 레고 사자성 로빈후드 외계우주선 등등 넘나 갖고 싶었는데 그리고 저번에 누가 사진올린 비스트워즈 모스키토도 넘나 갖고 싶어서 졸랐는데 결국 못샀지 동네 문방구 앞에 앉아서 매일 구경만 하던게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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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옛날에 못가지고 놀던 기억 때문에 성인되고 장난감 수집한게 큼ㅋㅋ 어릴 때 갖고 놀던 용자완구는 커서 보니까 성에 안차는데가 많아서 트포 모으게 됨
나도 옛날에 못가지고 놀던 기억 때문에 성인되고 장난감 수집한게 큼ㅋㅋ 어릴 때 갖고 놀던 용자완구는 커서 보니까 성에 안차는데가 많아서 트포 모으게 됨
나도 어릴때 메카물에 빠진듯. 지금 이렇게 된거보니 어릴적 환상도큰듯 - dc App
비스트워즈랑 트포도 그렇고 용자도 그렇고 손오공/영실업 정품은 많이 못사고 식완으로 만족함 ㅜ
진짜 문방구나 이 때는 완구전문점 많아가지고 항상 들가서 구경하고 그랬는데
나도 어릴적 식완으로 갈증을 임시방편적으로 달랬거든 그때의 아쉬움의에 대한 미련이 남을수밖에없더라 친척형네집에가서 침질질흘리며 비워들본거랑 1층에살던 친구라는놈이 내용자물 훔쳐간기억도있고 ㅋㅋ
생각해보면 영실업에서 한참 비워 제품 수집할 때 소년조선일보에 비스트워 만화도 전개하고 그랬었는데요... 완구 광고도 같이 때리고
그 옛날 향수 일으키는 완구가 요즘 트포말고는 없는 듯 특히 뭐 메카공룡인가 뭔가 그런 완구들밖에 안팖 우리 어릴때 완구들이 지금봐도 퀄이 좋긴 좋은듯 요즘은 유치해보이는 뽀로로 이런거 갖고 놀던데 나 6살 때는 레고 해적선 사자성 다간 이런 게 인기 많았는데
ㄴ요즘애들 장난감보면 품질이 퇴화적으로 느껴지긴해
장난감 자체의 품질은 훨씬 좋아짐. 컨텐츠의 연령대가 확 떨어졌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