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것이고 요즘 것이고 심지어 마피들도 도색만 제대로 해주면 조형이 사는데 그걸 안 해준단말이지

근데 일단 내가 여태껏 본 바로는  이게 영화판에서만 나타나는 것 같은데 g1처럼 단순하게 생긴 것들은 어지간해선 도색 다 돼있거나 없어도 별 티가 안 나

건프라도 요즘엔 색분할 다 해주고 국내 완구로 치면 또봇 같은 것도 도색될 거 다 돼있는데

실사판 트랜스포머는 다른 작품이랑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복잡한 디자인이란말이지... 그래서 복잡한 디테일에 도색 다 해주려면 단가가 올라갈 건데 그렇게 하면 지금보다 더 비싸지느냐는 거지

오히려 변신완구가 이정도 도색에 이 가격이면 적당하게 파는 거고 이 가격 유지하면서 도색까지 해달라고 하는 게 흔히 말하는 욕심이고 도둑놈 심보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