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단 내가 여태껏 본 바로는 이게 영화판에서만 나타나는 것 같은데 g1처럼 단순하게 생긴 것들은 어지간해선 도색 다 돼있거나 없어도 별 티가 안 나
건프라도 요즘엔 색분할 다 해주고 국내 완구로 치면 또봇 같은 것도 도색될 거 다 돼있는데
실사판 트랜스포머는 다른 작품이랑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복잡한 디자인이란말이지... 그래서 복잡한 디테일에 도색 다 해주려면 단가가 올라갈 건데 그렇게 하면 지금보다 더 비싸지느냐는 거지
오히려 변신완구가 이정도 도색에 이 가격이면 적당하게 파는 거고 이 가격 유지하면서 도색까지 해달라고 하는 게 흔히 말하는 욕심이고 도둑놈 심보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 끄적여본다
제너레이션즈도 도색 덜됬다고 존나 욕쳐먹는데 뭔소리;;
제너레이션즈 한정판은 도색 열심히 해주던데 그냥 하스타카가 노양심인거
퍄 차별 없이 평등한 노양심 도색 하스타카였능가ㅋㅋㅋㅋ
무비베스트까지 해먹을 생각인듯
작년과 지금 나오는 완구들은 조형은 엄청 발전했는데 도색은 4편보다 퇴보해서 조형도 못 살리고 재현도도 떨어지는 어중간한 물건이 되고 기본 수준이었던 도색은 일부 한정판에나 해주고 있지.
그나마 예전 무비시리즈들보다 스튜디오가 나아지긴했는데 욕 더 처먹야됨
원가절감때문에 도색을 몇가지 빠트리는건가?
지금 문제는 도색이 아닌걸 알텐데? 도색은 지금과 같더라도 난 불량률만 좀 줄였으면 좋겠다. 쓰레기 같은 새X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