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4때 입문해서 지금까지 수집해왔는데 요즘따라 트포 수집하는데에 현타가 많이 온것같아
수집 초기때는 국내샵에서 비싸게 돈주고 사도, AOE 제품들 만지면서도 행복했는데 요즘 스튜디오 시리즈같은 퀄리티 높은 놈들이 나왔는데도 예전만큼의 감흥이 없는것같고...
이번 스튜디오 시리즈가 조형도 쩔고 여러가지로 쩔긴 하지만 작년 트포 5편이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런건지 뭔가 뽕을 채울 영상매체가 부족해서 그런건지 예전에 비해서 사고싶은 욕망이 생기질 않네...
오랫동안 한 취미를 파다보면 이런 일도 일어나는게 당연하겠지만 이정도로 심하게 현타 온적은 처음이야.
내가 왜 이런걸 모으고 있나 하는 생각도 가끔씩 들고...
얼마전에 스튜디오 리더급 만졌을때도,마피 발케를 만졌을때도 확실히 조형도 쩔고 멋지긴 했지만 오히려 기분은 수집 초기때 AOE 만졌을때가 더 좋았던것같았어.
어쨋든 이러이러한 이유로 정말 범블비 영화가 잘 나왔으면 좋겠어. 내 빠진 뽕도 채워주고, 트포 실사영화가 다시 부흥했으면 좋겠거든.
당분간은 현타때문에 트포 모으는건 좀 무리일것같다...다른 취미를 만들고 현타가 극복되면 다시 올게! 현타에서 좀 벗어나면 다시 의욕도 생기겠지
수집 초기때는 국내샵에서 비싸게 돈주고 사도, AOE 제품들 만지면서도 행복했는데 요즘 스튜디오 시리즈같은 퀄리티 높은 놈들이 나왔는데도 예전만큼의 감흥이 없는것같고...
이번 스튜디오 시리즈가 조형도 쩔고 여러가지로 쩔긴 하지만 작년 트포 5편이 너무 실망스러워서 그런건지 뭔가 뽕을 채울 영상매체가 부족해서 그런건지 예전에 비해서 사고싶은 욕망이 생기질 않네...
오랫동안 한 취미를 파다보면 이런 일도 일어나는게 당연하겠지만 이정도로 심하게 현타 온적은 처음이야.
내가 왜 이런걸 모으고 있나 하는 생각도 가끔씩 들고...
얼마전에 스튜디오 리더급 만졌을때도,마피 발케를 만졌을때도 확실히 조형도 쩔고 멋지긴 했지만 오히려 기분은 수집 초기때 AOE 만졌을때가 더 좋았던것같았어.
어쨋든 이러이러한 이유로 정말 범블비 영화가 잘 나왔으면 좋겠어. 내 빠진 뽕도 채워주고, 트포 실사영화가 다시 부흥했으면 좋겠거든.
당분간은 현타때문에 트포 모으는건 좀 무리일것같다...다른 취미를 만들고 현타가 극복되면 다시 올게! 현타에서 좀 벗어나면 다시 의욕도 생기겠지
나는 원본이 되는 매체가 구리면 제품 살 생각이 싹 사라짐
5편 영향이 크지
원래 다들 현타가 옴. 그럴때 파느냐 안파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 그리고 팔지않으면 절대 후회하지 않지만 팔고나면 언젠가는 후회하는게 이치
현탐오면 잠깐 쉬어야 하는게 맞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