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영화를 봤을때 디자인만 멋있었지 임팩트도 별로 없었다고 느꼈던 스팅어입니다.
사람들이 SS로 나온다고 했을때도 환호할때도 저는 시리즈 맞추려 사는 거지 딱히 끌리거나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 녀석... 만지고 찍으면 찍을수록 더 예뻐보이네요?
비클 로봇 모두 진짜 환상의 프로포션을 보여주고 색감도 예쁘고 일단 완성도 있게 잘 나왔습니다
변형도 매번 뻔한 변형이 아닌 굉장히 참신한 변형이고
일단 디자인을 보면 여러 사소한 부분들에서 하스브로의 센스가 잘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가동성이 좋지는 않아서 가지고 놀기는 좋지 않아요.
그런데 전시해두면 이 녀석 단독으로도 다른 SS와고도 잘 어울리는게 전시효과는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나온다고 했을땐 별 생각없었는데 만져보니깐 꽤나 괜찮던 영화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스트레이프한테 뚝배기 씹히는 장면밖에 없지만
정확하다 내가 딱 그 느낌이였어 근데 얘는 논리적으로 딱 보면 진짜 맘에 들어야 하는데 또 막상 만져보면 그렇게 애착이 가지는 않음 - dc App
이 녀석 구조만 가져와서 4편 범블비 낼법한데 내년을 기대해봐야겠군
차라리 이 조형이 사라진시대 범블비보다 나은듯 - dc App
영화에서 멋있게 나오던가 캐릭터가 좋아야 완구도 애착이 가는데 얘는 딱히 멋있는 장면도 없었고 인조 로봇이라 캐릭터성이라는게 있지도않으니...
맞아 뭐 디노같이 성격이 까리하던가 그런것도 아니니깐 ㅋㅋㅋㅋ
워낙에 리뷰가 조아서 따로 리뷰할 필욘 없겠네. 참고로 ss 스팅어 스케일은 약 1/36정도 되더라, 자동차, 로봇 모두 비슷한 스케일이고, dmk 범블비랑 거의 비슷한 크기, 스케일이니 비율 생각하는 갤러들은 참고하세요
스팅어만 그렇다는거? 아니면 ss가 다 1/36 스케일 정도인거예요? - dc App
ㄴ스팅어만 사서 나머지는 모름. 범블비는 머슬카라서 따로 재 봐야 해요. 미국산 차들이 유럽산 스포츠카와 달리 덩치가 큰 편이라 같은 디럭스라도 스케일이 제각각이에요
아 ㅇㅋ 감사합니다 - dc App
볼수록 멋지지만 안타깝다, 저 저렴하디 저렴한 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