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얼마전에 받은 아이언팩토리 스틸루시퍼의 리뷰 아닌 리뷰


우선 비클모드.


변신 메커니즘은 토대가 된 갓진라이와 별 다른 차이는 없당


기본 베이스는 메이크토이즈 하이퍼 노바를 참고하고 만든거 같아.



아이언팩토리 제품들이 다 그렇듯이 매우 빡빡한데 이거도 그래서 가지고 놀기가 힘듬. 


비클모드 만들때 파워업(?) 모드때 외부 장갑들이 결합이 너무 빡빡해서 손가락이 너무 아파...


아마 다시는 비클모드 안할거 같음...



대각선으로 찍어봄.


갓진라이가 그랬듯이 소체가 되는 트럭은 좀 쌩뚱맞게 워위딘 옵티머스의 디자인을 띄고 있어.



비클모드가 쌩뚱맞긴 해도 막상 변신하면 나름 귀욤귀욤 하면서 멋진 모습이야



총 두개 쥐어준 모습.



같이 있는 에너존 도끼하고 소드를 쥐어줌.



이건 소드만.......



그리고 대망의 합체.


소체에다가 장갑을 덧대서 그런지 사실 기동성이 별로 안좋다던가. 어깨가 좀 좁다던가 하는건 있는데


그냥 일단 멋져서 봐줌ㅎ



옆에서 찍어준 모습. 백팩이 상당한거 처럼 보이는데 미친듯한 빡빡한 관절이 잘 잡아주고 있어



뒷모습 몰드는 훌륭한 편이라고 생각해.


날개를 전개하면 크기가 꽤나 커져서 창틀에 올려놓고 찍어봤어.



갓진라이가 그랬듯이 들고 있던 에너존 도끼하고 소드는 결합하면 클레이모어라는 대검이 되고


총 두개는 결합하면 저렇게 길어짐.



총 2개만 떼서 손에 쥐어줌.


느무 머찌당.




총평은 별 5개중에 4개?


품질만 좋았다면 4개반까지 줬을텐데 아이언팩토리가 초심을 잃었는지 파워업이 되는 가슴파츠에 있는 마스크에 도색이 불량이라던가


도료가 묻어나온다던가 마감처리가 좀 안좋아. 그래도 아이언팩토리는 제품의 가치가 높아서 일단 사놓으면 나중에 팔아먹기도 좋아


물론 난 영구 소장 할거지만ㅎ


다음으로 나올 네메시스가 너무 기대된당




p.s 메이크토이즈 하이퍼 노바 가지고 싶다....매물이 없엉.....네메시스는 가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