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보다가 싸길래 질러버렸다.
그냥 이런게 있더라...

블릿츠윙은 어렸을때 국산카피 조립식으로 갖고놀던 기억 있지만 브로드사이드는 처음.
브로드사이드는 총은 없고 도끼만 두개,비행기모드시 날개 양옆부분밑에 붙는 미사일 없음.
블릿츠윙은 탱크모드시 캐터필러부분 스티커인줄 알았는데 허접한 금색 도색. 미사일 스프링발사 기믹 있음.
제품들 헐랭이거나 파손같은건 없는데 전체적인 스티커는 그냥 없는편이 나았을듯.
박스 뒷면 제품사진은 아주 그럴듯 해보이더만...
C....8.....스티커 난잡하다..
마지막은 하스제 타이탄즈리턴 브로드사이드랑 쓰리샷으로 마무리.

PS: 나머지 2제품은 트랜스포머 빅토리에나오는 멀티포스팀 (6체합체명 랜드크로스)애들인데 원판은 소장중이므로 쓰레기통으로 직행.
글자가 너무 많았다.
오늘사진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