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면 아조씨몇명 있을줄알았는데 젊은 엉아 누님들 계셔서 개빨줌함 내나이대 사람은 한명도 없고 전부 부모님들이 애들 데리고 나왔는데 ㄹㅇ 뻘쯈

빨리 사잔 마음에 바로 트포코너로 갔는데 거기 서있는 엉아가 누구한테 선물하실거예요^^ 이러길래

네? 이러니까 선물받을 애 나이가 몇이냐길래 나도모르게 제껀데요 라고 대답함 엌ㅋㅋㅋ

마피범만 들고 후다닥튀는데 계산하는 누님이 12월에도 하니까 그때 들러주세요 ^^ 하는데 넹 대답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튐...

아 뭔가 창피한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