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럭스 범블비도 미묘하고, MPM 범블비도 마피 이름값 못하는 것 같고, 드랍킥도 CGI랑 비교하면 영 아니고... 스튜디오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최종이미지와 3D CGI가 있으면 완구 퀄을 엄청 끌어올릴 수 있음을 분명 깨달았을탠데, 범블비 완구는 왜 이꼴일까? 왜 처음부터 잘하지 못할까, 꼭 영화 개봉하고 5년 10년 있다 새로 완구를 내야 싱크로율 높은 완구가 나올 수 있는 걸까?
댓글 4
엉. 그림록 aoe 당시 거지같은 조형으로 까였는데 그게 사실 콘셉트 아트에 기반해서 그런거였지. 범무비도 마찬가지임. 콘셉트랑 실제 영화에 사용된 디자인을 충분한 시간동안 고려하고 반영해야 지금의 ss나 이전 무비라인업 같이 원작에 충실한 제품이 나올 수 있는거임. 카마로 마피범이란 제품이 탄생하기까지 10년이란 시간이 필요했음.
돈쓰브로(inferno4)2018-09-14 12:39
요번 범무비 마피는 윗선에서 영화개봉과 맞추어 내게끔 강요한 결과물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아무리 빨라도 내년 초에나 나올 법한 제품이거든. 다시말해 지난 트포완구 판매가 매우 저조했기에 이를 범무비로 만회하고자 무리수를 둔 거겠지. 어차피 투자자들은 완구나 원작만화보다는 수익에만 관심이 있으니까.
돈쓰브로(inferno4)2018-09-14 12:42
무베, 스튜디오 이전의 무비판 완구가 대부분 그랬음. 5편 완구까진 영화 개봉 전에 초기 CG나 컨셉아트 등을 반영해서 나오다보니 몇몇 부분에서 영화 모습이랑 차이가 있었고 마스터피스 무비에 와서야 최종본을 기반으로 영화 속 모습이랑 가깝게 나올 수 있었지. 이번 비틀 범블비도 비슷함. 기존에 나온 범블비~아이언하이드와 상황이 다름.
엉. 그림록 aoe 당시 거지같은 조형으로 까였는데 그게 사실 콘셉트 아트에 기반해서 그런거였지. 범무비도 마찬가지임. 콘셉트랑 실제 영화에 사용된 디자인을 충분한 시간동안 고려하고 반영해야 지금의 ss나 이전 무비라인업 같이 원작에 충실한 제품이 나올 수 있는거임. 카마로 마피범이란 제품이 탄생하기까지 10년이란 시간이 필요했음.
요번 범무비 마피는 윗선에서 영화개봉과 맞추어 내게끔 강요한 결과물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아무리 빨라도 내년 초에나 나올 법한 제품이거든. 다시말해 지난 트포완구 판매가 매우 저조했기에 이를 범무비로 만회하고자 무리수를 둔 거겠지. 어차피 투자자들은 완구나 원작만화보다는 수익에만 관심이 있으니까.
무베, 스튜디오 이전의 무비판 완구가 대부분 그랬음. 5편 완구까진 영화 개봉 전에 초기 CG나 컨셉아트 등을 반영해서 나오다보니 몇몇 부분에서 영화 모습이랑 차이가 있었고 마스터피스 무비에 와서야 최종본을 기반으로 영화 속 모습이랑 가깝게 나올 수 있었지. 이번 비틀 범블비도 비슷함. 기존에 나온 범블비~아이언하이드와 상황이 다름.
새 디자인을 성급히 낸 결과... 그럴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