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화가 맞다면, 웨이쟝은 내년출시가 목표인 것 같은데

블랙애플이 디자인을 계속 수정하고 있는 것 같아


블랙애플이 의욕적으로 엄청 공들이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일생역작을 만들려는 것 같다

옵티머스의 끝판왕, 종결자가 태어날 것 같아 엄청 기대된다


블랙애플 것도 블랙맘바 정도 크기인 것 같아 

나는 너무 큰 완구는 싫어하는데 

블랙애플 옵티머스는 모형이 영화의 원형과 아주 근사해 끌린다

아마도 이놈이 LT02(MPM04)를 뛰어넘을 것 같아


다만 뒷바퀴 변형은 사족인 것 같아

원래 트럭 모드에서 뒷바퀴가 2중 타이어고 

로봇 모드에선 변형되어 1개의 원반 형태가 되는 것이니

이를 모방한 것까지는 좋은데

피로된 목업을 보면 아무래도 득보다 실이 많은 것 같아

타이어의 트레드 패턴이 사라졌고 구멍도 생겼으니 전혀 근사하지 않잖아


물론 이 문제를 극복해서 출시한다면 이보다 좋을 순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