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를 먼저 냄: 완구만 보고 뽐뿌와서 살 사람들은 먼저 삼+영화개봉후 버프받고 사는 사람들 증가 영화가 망해도 기존에 산 사람들이 있으니 손실 줄이는 것이 가능
완구를 나중에 냄: 영화 애니가 망하면 사람들 구입의욕 추락 완구 안팔림+영화가 잘나가도 완구가 지나치게 늦게 나오면 영화뽕 빠져서 완구 사는 사람 감소
경우의 수가 더 많으니까 당연히 먼저 내는거임. 당장 이번에 스타워즈 좆스트 좆다이 망하니까 완구판매량 쫙 내려가는거 봐라 그마저도 완구를 선행발매 했으니까 이정도지...
ㄹㅇ 이번 팸셀때도 좆스트 좆다이 덤핑 넘치더라. 특히 레이 카일로 파즈마 3종 액션피겨 세트는 2만원 덤핑해도 아무도 관심 안줌.
사자좆 , 좆슬린 케네디 시1발년들
라좆 망하니 스티워즈 정 떨어지더라 걍 얘들은 베이더 후광이나 계속 팔았어야 했음
씹스트 좆다이는 뭐… - 블랙 오더 갤러리는 있다
우리같은 이미 늪에 빠진사람말고 일반소비자 입장에서 브랜드 이미지타격이 장난아닐텐데 마냥 그런건 아니겠지.. 타카라토미의 경쟁사인 반다이의 슈퍼전대 발매 전략은 첫 로봇 선행발매 빼고는 2호메카~X호메카 가 등장하는 주에 매물을 푸는걸로 아는데. 충분히 활약시켜서 뽕차게해서 구매하는게 컨텐츠적으로도 스폰서적으로도 이상적이지. 영화라는 컨텐츠가 관람하는 하루안에 뽕차게 하는 영상장르다보니까 어쩔수없이 몇주 선행발매를 하는거겠지만 ,캐릭터의 분량 조절못하고 공기화시키는건 봄버맨감독님께서 명백하게 하스타카라는 스폰서 배려를 전혀안하는거지.....뭐 영화말미에 완구개발들어간 CG디자인바꾸는 흉악한 사람인데 그런거 신경쓰겠냐만..
최종 디자인을 빨리 일찍 뽑으면 되잖아.
ㄴ저에게 시간과 예산을 좀 더 주신다면...
ㄴ변명은 죄악이라는 걸 모르는가 설계진!!
이 녀석들, 이걸로 무비판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그 박사 이름도 니트로박사이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