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두용 -
헤드는 전부 연질인데 몰드는 잘 팠다 실제품 보면 디테일이 괜찮은데 도색이 조형을 죽인 케이스
보통 드래곤은 앞다리가 벌크업이 되어서 늠름한 스탠딩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얘는 반대라 마치 전립선 마사지 포즈가 됨(작중에도 다리 비율은 이렇다만)
관절 갯수와 역동성은 비워 수준
해머맨 -
전체적인 실루엣 형태는 괜찮은편
목 가동성 제한적
발 면적이 작아서 자립이 힘듬
플라잉 닌자 -
날개,용 머리 두개,뒷다리를 혼자 다 가져가서 묵직함은 있는데 등짐도 있음
고관절이 라쳇관절
ss메가트론의 톱니 몰드를 허벅지에 가지고 있음(베타용으로 넣어본듯)
변신 -
쉬운 편,비워랑 비슷
총 평(장단점) -
스틸베인+tlk 리더 메가카 느낌
용을 더 기대했는데 좋은 머리가 땅바닥에 처박혀있어서 실망,의외로 로봇 두마리가 기대이상
로봇 무기 퀄리티는 너무 구림
가장 좋은 점은 최근 트포완구 중 역대급 관절 강도,무슨 바니쉬 한바가지에 담갔다 뺀듯
튼실한 남자 둘이 한 몸이 되어...
관절 헐렁할줄 알았는데 정반대였네 - dc App
너무 뻑뻑해서 팔 가동하면 볼관절이 빠질정도
사다가 도색해보고싶다
닭벼슬 졸라 튀네ㅋㅋ
날개랑 등 뭔 은박지냐 도색 왜저럼
저 주황색은 보이저옵 당근칼이랑 맞먹네
금손이 도색만 해주면 졸라 개쩔어질거 같은데 으음
이 갤러가 이걸 구입한 이유가 있었어..... 드래곤 스톰, 두 남자의 뜨거운 스톰을 갖고 싶어던 게이.....
삼룡이 나르샤구만
여기 톱니는 옛날 오토마톤 느낌이고 메가트론 톱니는 현대 정밀기계 스프로킷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