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범블비랑 SS 메가트론은 아주 잘나온 멋진 놈들인데

공통적으로 꼽히는 단점이 바로 파츠 분리가 잘 된다는거지


SS 범블비는 앞유리창 + 차 지붕 부분이 잘 빠지고

SS 메가트론은 발 뒷쪽 커버가 잘 빠지고




이 두가지 문제는 같은 이유로 잘 빠지고, 아주 쉽게 해결이 가능한데

혹시 모르는 갤러 있을까봐 글 써본다.





범블비 뒷쪽은 왠지 핀이 들어갈것처럼 생겨서

왠지 핀을 꼽아야 해결이 될것같지만 사실 아주 쉽게 해결이 가능해






아주 간단하고 알기 쉽지? 

이 부품을 그냥 휘어주기만 해도 사실 모든 문제가 해결 돼

그리고 이 부품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열에 약하지



드라이기로 살짝 뜨겁게 만들어준 다음 지긋이 눌러주면


식으면서 그대로 모양이 굳으면서 아래처럼 고칠수 있어















위의 사진정도로만 만들어줘도 


일부러 당기지 않는한 마구 흔들어도 빠지지 않아서 

안정적인 변신및 포징이 가능해












메가트론 종아리도 마찬가지로

그냥 살짝 휘어주기만 해도 아무 탈 없이 잘 붙어있어


나는 살짝 더 말아줬더니

덜렁거리거나 하지도 않고 꽤나 타이트하게 잘 고정됨





주의할점이 있는데


플라스틱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드라이어로 너무 많이 덥히면 열변형이 일어나서 녹거나 아예 다른 모양이 될수도 있어

또 너무 세게 눌러도 안되고 적당히 내가 굳히고 싶은 정도로만 살짝 지긋이 눌러야 해


너무 세게 누르면 부러져버릴수도 있으니까 주의하자


내 기준으로는 드라이기 열풍 나오는 입구에 바짝 붙여서 3~4초 정도 있다가

한번 꾹 눌러보고

약간 모자란다 싶으면 한두번 정도 더 하는 식으로 하면 별 문제 없이 잘 고칠수 있을거같아




SS범 완전 이쁜쓰레기란 말 많이 들었는데

등짝만 고쳐줘도 아주 훌륭해진다


캐논이랑 교체되는 팔쪽도 좀 잘 빠지긴 하는데

이건 바니쉬 사다가 발라주면 해결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