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기전엔 너무 가지고싶고 받는순간 너무기분좋고꺼내면 자태에 감탄하고 변신시켜보고 퍄퍄하다가 맘에드는 포즈 나오면 그상태로 장식장 박제하는데그 이후로는 뭔가 감흥이 없음 장식장을 봐도 원래 당연히 있던거라고 느끼는것처럼가끔 먼지털어주는거 외에는 뭔가 뽕이안차는건지아니면 제품을 너무 아껴서 관절이나 도색까지는게 무서워서 안만지는건지 나도 나를 모르겠다
나도 진짜 갖고 싶어서 삿는데 막상 사면 방치하게댐ㅋㅋ
가지고 놀려고 산 게 아니라, 수집이 목적이라면 보통 그러지 않나?
나도 그래서 가끔 현자 타임옴
많이 모을수록 좀 더 그런게 있는거같긴 함
ㄴㄴㄴ정답!!그리고 변명이자면 만질시간도 많지않아ㅠ
갤러만 그런게 어니라 세상 사람 다 그럼 사놓고 몇번 쓰다가 그뒤론 감흥 없고 새거 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