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스크린은 존나 화려하고 펑펑 터지고 존나 시끄러운데이상하게 졸림영화가 재미없어도 졸음이 오진 않던데 이상하게 최후의 기사는 한낮에 정신 멀쩡할때 극장에서 봤는데도 그냥 잠이 꾸벅꾸벅 쏟아졌음
최후의기사는 그렇게 펑펑 터지지도 않았어...
시도때도 없이 눈뽕을 시켜주니까 눈이 저절로 피곤해짐
5편은 그냥 노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