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먼지만 쐬고 있던 DOTM 제트윙 옵을

팔아 버리고 LT02를 사려고 했지만, 제트윙 옵이 진짜

더럽게 안팔렸었다....


그러던 와중에 지인이 ss블랙아웃과 교환 하자고 하길래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꿔버림


요즘 핫한 제품이니까....??







일단 박스샷





다들 리더급 치고 작다고 하지만 박스는 큰 편이다.






개봉 직후.






이미 지려보룟다.....


진짜 좀 작긴 하지만 퀄이 미쳤따....







특히 헤드퀄이 개쩐다.... 할 말이 읎네






비클


유튜브 보며 낑낑 거렸지만 꽤 재밌게 했다


옛날 보이저 블랙아웃이 ss 블랙아웃을 완전히

단순화 시킨 변형 방식 느낌....







비클 모드는 웅장 하고 리더급 느낌이 난다.






초딩 때 보이저 블랙아웃 꼬리 부분에 4500x

네임펜으로 썼었는데 개추억 돋는다.. 벌써 몇년전인지...






암튼 비클모드도 대만족이다


그리고 난 그 별 뽑기? 잘된건가??


봐도 모르겠음 ㅋㅋ 아는 갤러 댓글 좀






다시 로봇 모드







손목도 안돌아가고 가동성이 구리지만

이렇게 대충 포즈를 잡아줘도 존나 멋지다....










옵티머스,스스,재즈에 이어서 네번째 ss인데 정말 만족 스럽다.


물론 어깨 판떼기 부분은 다른 사람들이 지적한 것 처럼

주의를 기울리지 않으면 파손될 듯.... 조오심


나의 다섯번째 ss인 메가트론이 본가에 택배로

도착 했던데 추석 때 가면 호다닥 만져봐야것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