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는 6달 전에 스스랑 같이 사서 만져보고 팔았다가 이번에 샷건이랑 같이 샀는데 여전히 크기 작은 게 아쉽고 샷건을 마땅히 거치할 곳이 없어서 좀 난감함. 애초에 주인이 따로 있는 거라 별 문제가 아니지만.
라쳇은 회전톱이나 1, 2편 컬러링이 탐나는 게 아니면 이번에 나온 버전 추천해주고 싶음. 등짐 처리만 해주면 3편 디럭스 발라먹을 퀄리티.
아이언하이드는 불어터진 듯한 오른눈 도색이랑 발목이 옆으로 안 움직여서 접지가 좀 애매한 거 빼면 역대급. 이전의 아이언하이드 완구들이 개인적으로 비율, 무기재현, 조형 면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보였는데 이 녀석은 대부분이 해소됐음.

사실 로봇 모드도 같이 찍어서 올리고 싶었는데 안과에서 휴식을 권장해서 며칠동안 쉬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