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때는 프렌지빼면 오토봇 디셉 전부 취향저격이었음

특히 1편3편 바리케이드가 개인적으론 제일좋음
디셉에서는 얘가 딱 베이포머 디자인을 대표하는느낌

적당히 인간형이면서 적당히 뾰족뾰족하고 얼굴도 적당히 괴물같으면서 인간형느낌도나고

5편은 너클빼면 너무 몰개성적이고 전형적인 보통의 로봇 디자인같음
모델링 재탕해서 지나가는 오토봇/디셉 쩌리1 이었어도 별 신경 안쓰였을거같음


근데 갈수록 디셉 디자인들이 침질질흘리고 온몸에 촉수에 조각조각 변하는 당췌 뭘로 변신하는지 감도안잡히는 디자인이되서



제일 싫어하는게 드레즈랑 데바(믹마가 변한 얼굴부분)
드리프트나 큐같은 얼굴도 싫은데 그것보다 오히려 이런게 더싫음ㅅㅂ

차라리 쇼크웨이브나 12편 메가트론처럼 지구 비클을 쓰캔 안한거면 몰라도
스캔하고도 변신하면 안팎 뒤집는 느낌이라 변신 전후가 완전 다르고

1편 디셉이랑 이후 디셉들 비교했을때
1편은 그래도 영어도 쓰고 악당,나쁜놈으로 보였다면
2편부터는 그냥 지능없는 괴물,짐승같음

이번 범블비 블리츠윙인지 스타스크림인지 그정도 잘빠진 얼굴까지는 안바랄테니
앞으로도 최소 섀터같은 얼굴로만 나오면 난 만족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