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화 촬영하기전, 각본등이 확보가된 기획단계에서 배경이나 캐릭터 디자인을 함. 그 예로 당장 전작인 ㅈ망의 기사만 봐도 컨셉아트, 디자인은 2014년 말에서 2015년 사이에 했음 5편 개봉일이 2017년이고 더 전작인 4편이 14년에 나온걸 생각하면 극초기에 이루어진 셈임. 그런데 이번 범블비영화가 어떤갤러 말대로 최근에 프리퀄에서 리부트로 노선변경을 하면서 급하게 원작 디자인을 투입했다고 보기에는 개봉일이 굉장히 일찍잡힘. 그말대로 도중에 디자인을 급변경해했다면 올해에 개봉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기 없다는거임.
즉, 하스와 파라마운트가 영화의 방향이‘프리퀄‘이었을 때부터 원작디자인을 넣었다고 생각할수 밖에없음. 감독취향도 그쪽이기도하고. 그런데 지구에서의 씬까지 그 비쥬얼로 가기엔 갤러도 알다싶이 대중성이 떨어지게 됨. 뭣보다 영화를 흥행시켜야 하는 파라마운트 입장에서는 실사에 어울리고 대중성있는 베이포머디자인을 사용하길 원했을거임.
그래서 지구의 씬은 베이포머 디자인 냄새가 나는거고. 그러니까 이번 영화를 기획한 딤당자와 감독, 하스브로 모두 머리를 잘 굴린거지
원작팬들에게 팬서비스도 하는 동시에 완구홍보,기존 영화팬들 및 대중성 확보까지.
결론으로 정리하자면
1.개봉시기,제작시기를 봤을때, 프리퀄에서 리부트로 노선을 변경했어도 디자인을 급변경한것은 아님.
그랬으면 개봉일이 내년이 되었을것.
2. 이번영화가 성공해서 리부트를 본격적으로 하게된다면 범블비와 비슷하게 원작과 베이포머 디자인을 적절하게 공존하는 방식으로 길 가능성이 커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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