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SS 드리프트처럼 아쉬웠던 기존 조형이 개수되서 스튜디오 시리즈로 나오는 게 맘에 듬. 그 빨간 내복이 색 바꾸고 도색 좀 추가하니까 갑옷 입은 사무라이가 됐고 이제서야 바뀐 면상이 4편 면상보다 상대적으로 거부감 덜하고.

5편 완구가 영화 개봉 전에 나와서 본편이랑 다른 부분이 있었으니 4편 캐릭터까진 새로 내고 5편 완구는 작년에 나온 거라 SS랑 위화감이 가장 적으니 5편 캐릭터 몇 개는 본편에 가깝게 개수해서 내려는 거 같음. 범블비랑 크로우바는 그 쪽에서 구조를 가져오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