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베포머 시리즈는 전투신이나 메인 떡밥 이야기할 때 빼고는 너무 방방 뛰는 분위기라..
특히 2편의 리오부터 시작해서(솔직히 리오는 조금 괜차났다)
시리즈가 이어질수록 조연들의 이상한 드립이나 쓸 데 없는 장면들이 많아져서..
그에 비해 이번 작품은 분위기 자체가 잔잔하고 진지할 거 같아서 너무 기대된다
조연들의 경우도 그 레슬링하던 아저씨도 군인으로 나오는데 딱봐도 무게감 있는 군인에 여주 옆에 있는 친구도 촐싹거리는 이미지보다는 옆에서 고민 들어줄 거 같애서..
5편은 시발 무슨 30분마다 섹드립이나오드라 - dc App
영화는 그냥저냥 무난할 거 같고 5편은 영화 보면서 열받으라고 유머 넣은 느낌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