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도용으로 논란에 오른 퍼펙트 이펙트의 옵티머스 프라이멀이라던가..








마찬가지로 빼도박도못할 정도로 일러 찢고 튀어나온 DX9의 핫로드...




이런 애들은 도용이니 어쩌니 화두가 되고 논란의 중심이 되었지만, 이번 TT의 휠잭은 그러진 않을거 같음









이번 휠잭은 어깨의 캐논, 늑대를 닮은 알트모드 등 분명히 원본일러와 공통점이 많지만 위에 것들 수준으로 흡사하게 닮지 않았음.


오히려 로봇모드와 알트모드의 생김새는 비슷하다는 느낌만 줄 뿐 조형상 꽤 다른 부분이 많아서 별 이슈 없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음.







같은 예시로 퍼펙트 이펙트의 레오니다스(라이오 콘보이)도 분명 모티브를 많이 따온 부분이 느낌상 있지만,


실제론 일러와 차이가 있고, 대놓고 베꼈다 수준이 아니라서 별다른 논란이 없었지.





별 일 없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