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구매하면 도색까짐, 흠집, 단차, 거꾸로 조립이 무서워하며 박스를 까고 막상 까서 없으면 다행이다 없구나란 생각이 들고 있으면 짜증 확 나는데

3사는 그냥 열고 흠집, 도색미스 있어도 어차피 짭인데란 생각으로 신경 안쓴다.

갤러들도 그러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