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리뷰 쓰다가 폰 베터리가 나가서 다시 쓰게 되버렸다. 매우 슬프지만 그래도 멘탈 다잡고 한번 더 써야지.
모두 임시저장을 자주 하자 ㅜㅜ
리뷰 쓰다가 폰 베터리가 나가서 다시 쓰게 되버렸다. 매우 슬프지만 그래도 멘탈 다잡고 한번 더 써야지.
모두 임시저장을 자주 하자 ㅜㅜ
먼저 비클모드부터.
난 사진도 못찍고 포즈도 못잡고 거기다 엄청난 뒷북이라서 MB랑 비교하는 컨셉으로 잡았어.
난 사진도 못찍고 포즈도 못잡고 거기다 엄청난 뒷북이라서 MB랑 비교하는 컨셉으로 잡았어.
앞모습.
변신 부분에서는 둘 다 쉬운편이다. 그런데 SS변신은 몬가...좀 힘든 부분이 있다.
내 가카는 오른쪽 무한궤도가 계속 연결이 안되더라고?
왼쪽은 툭 치니 억 하고 고정되는데 오른쪽 녀석은 아무리 힘을 줘봐도 영 고정이 안되더라.
이건 나만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변신하면서 실망감이 좀 들긴 했어.
모습은 아래 있는 설정화랑 비교하면 당연하게도 SS가 훨씬 더 닮아있다. 그렇지만 영화속에선 날개달린 모습으로도 등장하는 놈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듯?
변신 부분에서는 둘 다 쉬운편이다. 그런데 SS변신은 몬가...좀 힘든 부분이 있다.
내 가카는 오른쪽 무한궤도가 계속 연결이 안되더라고?
왼쪽은 툭 치니 억 하고 고정되는데 오른쪽 녀석은 아무리 힘을 줘봐도 영 고정이 안되더라.
이건 나만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변신하면서 실망감이 좀 들긴 했어.
모습은 아래 있는 설정화랑 비교하면 당연하게도 SS가 훨씬 더 닮아있다. 그렇지만 영화속에선 날개달린 모습으로도 등장하는 놈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듯?
이건 설정화.
옆모습.
여기선 딱히 할 말이 없네.
분명 둘이 같은 영화의 같은 캐릭터의 완구인데 왜이리 차이가 많이 나는걸까;
여기선 딱히 할 말이 없네.
분명 둘이 같은 영화의 같은 캐릭터의 완구인데 왜이리 차이가 많이 나는걸까;
대망의 뒷모습.
먼저 MB는 큼지막한 엔진통(저거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그냥 엔진통이라고 할게;)이 반겨주고 있는 반면 SS는 아쉽게도 그냥 몰드로 이루어져 있다.
이부분은 SS의 아쉬운 부분.
그리고 두 제품의 공통적인 단점인데, 팔이 되는 부분이 아주 대놓고 보인다.
특히 SS는 옆모습에서도 팔이 툭 튀어나와서 눈에 띈다는게 더 아쉬운 부분.
그래서 MB는 크고 아름다운 엔진통과 날개,그리고 아름다운 은색빛깔을 가지고있고,
SS는 설정화에 가까운 조형을 가지고 있는걸로.
어떻게 보면 MB가 더 좋아보일 수 있는데 SS가 전체적으로는 더 우수한것같다. 이쪽은 개인 취향인걸로
먼저 MB는 큼지막한 엔진통(저거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그냥 엔진통이라고 할게;)이 반겨주고 있는 반면 SS는 아쉽게도 그냥 몰드로 이루어져 있다.
이부분은 SS의 아쉬운 부분.
그리고 두 제품의 공통적인 단점인데, 팔이 되는 부분이 아주 대놓고 보인다.
특히 SS는 옆모습에서도 팔이 툭 튀어나와서 눈에 띈다는게 더 아쉬운 부분.
그래서 MB는 크고 아름다운 엔진통과 날개,그리고 아름다운 은색빛깔을 가지고있고,
SS는 설정화에 가까운 조형을 가지고 있는걸로.
어떻게 보면 MB가 더 좋아보일 수 있는데 SS가 전체적으로는 더 우수한것같다. 이쪽은 개인 취향인걸로
그럼 이제 로봇모드.
앞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비교할 필요가 있나 의심되지만 막상 찍은거 안쓰면 섭섭하니 계속 해보자.
먼저 내가 SS에서 감동한 부분은 저 발부분인데, 궤도가 두 갈래로 나눠져서 발부분이 된다는걸 정말로 구현한걸 보고 너무 감동받았어.
반면에 MB는 사진엔 없지만 괴상한 검은 발가락이 궤도에 껴져있는게 다다. 오히려 더 이상해보여가지고 현제는 다른곳에 보관중.
하지만 궤도를 나눠서 그런걸까?
접지력이 많이 떨어진단 느낌을 많이 받았다.
MB는 CG상과 다른 점도 많고 두갈래로 나누지도 않았지만 확실히 차렷자세에서 서있는건 잘하는 반면에 SS는 처음에 박스에서 꺼냈을때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눈물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 점은 정말 안타깝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비교할 필요가 있나 의심되지만 막상 찍은거 안쓰면 섭섭하니 계속 해보자.
먼저 내가 SS에서 감동한 부분은 저 발부분인데, 궤도가 두 갈래로 나눠져서 발부분이 된다는걸 정말로 구현한걸 보고 너무 감동받았어.
반면에 MB는 사진엔 없지만 괴상한 검은 발가락이 궤도에 껴져있는게 다다. 오히려 더 이상해보여가지고 현제는 다른곳에 보관중.
하지만 궤도를 나눠서 그런걸까?
접지력이 많이 떨어진단 느낌을 많이 받았다.
MB는 CG상과 다른 점도 많고 두갈래로 나누지도 않았지만 확실히 차렷자세에서 서있는건 잘하는 반면에 SS는 처음에 박스에서 꺼냈을때 제대로 서지도 못하는 눈물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 점은 정말 안타깝다.
옆모습.
SS는 옵대장에게 칼빵이라도 맞았는지 몸 가운데에 바람구멍이 나있고 MB는 책가방을 넘어선 거북 등껍질, 개 껍질을 차고 다닌다.
둘 다 변신구조상 어쩔 수 없겠지만은....
SS는 옵대장에게 칼빵이라도 맞았는지 몸 가운데에 바람구멍이 나있고 MB는 책가방을 넘어선 거북 등껍질, 개 껍질을 차고 다닌다.
둘 다 변신구조상 어쩔 수 없겠지만은....
뒷모습.
저 가카 등껍질에 공기밥 쓱싹 비벼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이겠네 쉬벌;;
SS가카도 문제가 없는건 아니다. 등부분 조형이 비대칭이라서 개인적으로 불-편한 부분이다.
그 외에는 골다공증도 별로 없고 해서 대부분 다 좋다.
저 가카 등껍질에 공기밥 쓱싹 비벼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이겠네 쉬벌;;
SS가카도 문제가 없는건 아니다. 등부분 조형이 비대칭이라서 개인적으로 불-편한 부분이다.
그 외에는 골다공증도 별로 없고 해서 대부분 다 좋다.
어쨋거나 내 총평은 SS가카의 승리.
둘 다 까면 깔수록 단점이 많이 나오긴 해도 SS는 간지로 그 단점을 어느정도 상쇄시킨다.
반면 MB는 삐까번쩍한 점을 제외하면 그닥...
그래도 SS 가카 평이니까 어느정도 단점을 꼬집자면,
앞서 말한 접지력과 옆구리 바람구멍,그리고 목 관절이 너무 빡빡하단 점?
그리고 개인차일지도 모르겠는데 난 오른팔이 너무 축 처진다. 낙지중에 낙지 걸린것같아;; 완전 올리거나 완전 내려야해.
SS가카 총평을 내리자면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 약간 실망스런 부분이 꽤 있었다. 하지만 멋진것 만큼은 인정해야겠지.
둘 다 까면 깔수록 단점이 많이 나오긴 해도 SS는 간지로 그 단점을 어느정도 상쇄시킨다.
반면 MB는 삐까번쩍한 점을 제외하면 그닥...
그래도 SS 가카 평이니까 어느정도 단점을 꼬집자면,
앞서 말한 접지력과 옆구리 바람구멍,그리고 목 관절이 너무 빡빡하단 점?
그리고 개인차일지도 모르겠는데 난 오른팔이 너무 축 처진다. 낙지중에 낙지 걸린것같아;; 완전 올리거나 완전 내려야해.
SS가카 총평을 내리자면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 약간 실망스런 부분이 꽤 있었다. 하지만 멋진것 만큼은 인정해야겠지.
마지막은 옵머장과 찍으며 끝.
이거 다시 쓰는 리뷰인데도 막상 쓰니까 술술 써져서 어쩌다보니 너무 긴 글이 되버렸다;
다 읽어준 갤러가 있다면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만약 안 읽은 갤러를 위한 3줄요약이야.
1. MB와 SS 둘의 비클모드는 취향차이인듯
2. 그래도 전체적으로 SS가 더 우-월함
3. SS도 단점이 많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움
이거 다시 쓰는 리뷰인데도 막상 쓰니까 술술 써져서 어쩌다보니 너무 긴 글이 되버렸다;
다 읽어준 갤러가 있다면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만약 안 읽은 갤러를 위한 3줄요약이야.
1. MB와 SS 둘의 비클모드는 취향차이인듯
2. 그래도 전체적으로 SS가 더 우-월함
3. SS도 단점이 많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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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메가트론 한쪽 무한궤도 변신 잘 안되는건 베트남 아지매들이 조립할때 부품 잘못끼웠을 확률 높다. 다른 갤러들도 다 그러더라
역시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이렇게 또 비엣남 당하는군
목 저거 저렇게 자라처럼 빼지 말고 몸통으로 눌러주라.
뭔가 목이 이상하다 했더니 내가 변신 실수했나보다. 함 해볼게
그리고 뒤에서 두 번째 사진은 굳이 저렇게 어깨 탈골 안 시켜도 저 포즈 나올듯. 그리구 개인적으로는 가슴 껍질이 수직이 되도록 세우는 것 보다는 등짐이 수직이 되도록, 그러니까 허릴 약간 숙여주는 게 자연스러운듯 해.
ㅇㅋ 충고 고마워. 내건 접지가 잘 안되서 좀 숙이는게 나아보이긴 하더라. 그리고 오른팔이 낙지라서 팔좀 들어올려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탈골되버렸드라 ㅎㅎ
MB가카는 책가방 수준이 아닌 것 같은데 ㄷㄷ
거북이 등껍질 그자체임. 어쩌면 AOE라인업의 위험성을 미리 보여준걸지도
다시 없을 띵조형이야
문제점도 많긴 하지만 이걸 넘을 ROTF 가카는 안나올것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