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의 변천사... 거의 한 8년 주기로 갱신되는 셈이네.
아무튼 g1 옵티머스 트럭의 범퍼는 로봇모드에서 고간이 되는데, 이게 지켜진 완구는 아직까지도 g1뿐이다.
mp01이나 mp10은 그릴과 범퍼가 페이크지.
내년에 나올 3.0이 비율이나 조형이나 애니에 굉장히 충실한건 맞는거같다. 하지만...
이젠 사실상 트럭이 남아있지 않게 되었는데 굳이 이럴 필요까지 있나싶기도...
로봇은 애니에 점점 충실하게 단순해지는 한편으로 페이크파츠와 등짐은 늘어간다...
앞으로 마스터피스의 방향성이 좀 걱정되는걸.
그래도 가동은 mp10이랑 비교도 할수없이 끝내주는거같다. 허리가 돌아가는건 물론이고 앞으로 접히기도 하는거같네.
몸은 마음에 드는데 마스크가 미묘......
큰 차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완구 재현의 방향이 아예 다른거였네... 마피 메각 1.0처럼 완구 자체에 대한 추억이 반영되는것도 나쁘진 않았는데 - dc App
늘어만 가는 변신 난이도...
뭔가 마묘..하다 아직도 나는 이게 MP10 보다 나은건지 모르깄음
한 2만엔 부르려고 저러나
나도 뭔가 미묘하다는 느낌인데 만약 나중에 파워드슈트로 변하는 트레일러라도 나와서 저기에 입힐수있다면 좀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그쯤되면 당연히 울매 색장난도 한번 해주겠지
등짐이 좀..
1이 비클 2가 애니랑 실차라면 3는 가동 애니 이렇게된거같아마피가 딱 어느시잠부터 그렇게된듯
선스트리커 쯤 부터 그러던거 같던데
쇼고하스이가 마피 디자인에서 빠진다음부터 그리되더라
아직까지는 2가 제일 맘에든다. - dc App
액피 만드는 방향인가 보네.
나도 방향이 이해가 안가는게 로봇보다 비히클에 너무 신경쓰는 게 맘에 안듦 차가 좀 삐꾸여도 로봇이 완벽한게 더 좋은데 마스터피스고 가격도 비싼데 전지가동손도 아니고 검지만 움직이고
로봇에 신경을 써서 저런 모습이 된 거 아냐?
변신 복잡해지는 순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