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ㅁㅊ세일이 열리는 걸 미리 알았는가
세일 상품 페이지의 개구멍을 행사전에 이미 알고 있었는가
게시된 세일일시인 10일11일이 아니라 그전에 상품페이지에 먼저 들어가 구매가능이 열린걸 확인했는가.
9일에 납치범이 인질을 풀어준 것을 확인했는가.
고릴라가 품절 뜨기전에 결제를 진행했는가.
판매처가 송장가챠 돌린것중 먼저 뽑혔는가.
불량제품이 오진 않았는가.
몇개의 산을 넘은거야...ㅋㅋㅋ
솔직히 AGE+15 토이인 마스터피스가 혹시 불량아닌가를 걱정 해야하는 것도 웃긴상황인데
원래라면 페이지가 미리 유출되면 안되고, 판매도 10일정각부터 되야 하고,납치범의 인질극같은 상품판매구성도 할거면 그대로 밀고 나가고 아니면 처음부터 하면 안되며,
상품등록시 재고체크 정확히하는건 당연한것이고, 발송도 최대한 송장 순번대로 되야하며,상품의 불량률도 적어야하는게 정상인데 이건 정말 비정상이다.
거기에 구매제한까지 안걸어두고 특전도 누락시켰지.
누가 억지로 지어낸거라고 해도 믿을만한 개판이다.
총체적 난국....전화해서 물어보니 10일날 판매 해야 하는 걸 직원이 실수로 개구멍 만든 거라더라
그거올린 직원분 시말서 써야겠네....그리고 고객대응부서 직원들에게 죽도록 까이겠다..
말그대로 ㅁㅊ세일
그런식으로 치면 갤러는 수억의 정자를 뚫고 태어난건데 ㅡㅡ;;
ㅋㅋㅋㅋㅋ 제대로뿜었네 고맙다 ㅋㅋㅋㅋ 상식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서 이번건으로 트갤이 일주일간 들석거려서 ㅋㅋㅋ
과도한 의미 부여는 곤란함 ㅎ
9일이 한글날 ㅡ공휴일인 것도 한 몫했음.... 10일날에야 송장꼬인걸 파악했다니 말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