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피스라 다르긴 다른데 어째 검은 도장에 손자국 묻는게 불안불안하더라.

매끈한 검정색보단 구판 완구같은 몰드와 재질이 더 나은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고릴라에서 등판 뜯어내는게 조심하느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시간 좀 걸렸다. 부서질 거 같은 그런 촉이 와서.




자랑스런 우리의 프라이멀.

이제 옵티멀 옵티머스만 사면 비스트 사가 완성하겠지.






올 때 뭐 같이 왔다며?




그거 같이 안왔는데...




일처리 제대로 안하냐



아무튼 흡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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