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호불호 심하게 갈리겠다. 인페르노도 조형 자체는 좋게 말하면 구수한 편인데 도색까지 이래놓으니 무지하게 쌈마이함. 난 외형적으로는 9점 줌.

움직일 데는 다 움직이는데 페인트가 굳은 부분이 있으니까 처음 꺾을 때 조심. 정 안 되면 드라이기 바람 좀 쐬어라.

변형은 조또 없게 생긴 모양새에 비허면 쓸데없다 싶을 정도로 세세함. 그냥  유니버스 인페르노 정도 생각했는데 의외의 부분이 접혀들어감.

근데 다 좋다 치자, 명색이 통쇠로보 mp01 후손인 마스터피스 라인인데 대체 합금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