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만져보니까 관절자체는 엄청 스무스해서 관절히 터지는 문제는 아닌것 같다.


오히려 포장을 너무 타이트하게 해놔서 충격 받으면 그대로 대가리로 충격이 후려쳐져서 포장된 상태에서 플라스틱에 스트레스가 조혼나 쌓이다가


부러지는 걸로 보인다.... 즉 멀쩡한 사람은 앞으로도 그냥 편하게 생각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