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했.다.

내가떠날때 거의 모든제품을 처리하고 다신 안올줄 알았다.

하지만 어머니의 암은 13번의 항암으로 암세포잡아서 지금은 정기검진만 받으러다니시고 몸상태가 너무좋아졌다.
다 갤러들이 떠나기전 해준 응원덕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그이후 여자친구는 내가 쎄빠지게 일할동안 일도안하고 남자들만나다가 결국 바람나서 헤어지고, 다시 솔로가되어 혼자 지내게되었다.
걱정거리가 사라져서 다시 트포에 손을대볼까 하면서 한 3주전부터 눈팅을 하고있었어.
그전엔 디아블로 메크로돌리면서 디갤러들에게 자문도구하고...
엊그제 9일에 '한번 트갤 가볼까?'생각들어서 접속했눈데 예전 트갤이 아니더라구?
릴라오빠를 헐값에팔다니....
난 주저없이 주문했고, 12일에 받았어.
느낌가는거 아파,용천둥 까지 합쳐서ㅎㅎ

그리고 이전에 내가슴에 불을지피는 또봇 신상이 나오길래 바로지르고....

뭐, 말안해도 아는 요놈이지?ㅋㅋ

요건 여친이 헤어지기전에 내생일날 이거갖고싶다고얘기하니 선물로사줬던거....


암튼 이래저래 잘풀려서 다시 복귀하게되었고,
없는동안 정보가 많이 부족할거라생각해.

잘부탁하고 다시한번 즐겁게 지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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