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모아뒀던 미개봉 ss들 뜯어봣는데

스카웃 범블비에 이어 스카웃 스팅어랑 뒤럭스 라쳇 뜯어봄

범블비 만져보고 진짜 욕하면서 변신시킴....개쓰레기

범블비에서 이미 기대치가 땅바닥까지 가서 그런지 스팅어는 나쁘진 않았는데

주먹 디테일이 진짜 못봐주겟음.

그리고 도색이 너무 심심해서 그를까하다 구매한 라쳇이 오히려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하려다가

등에 달린 망또보고 기겁.... 

지금까지 뜯은 ss만으로는 좀 실망감이 큼

예전 완구처럼 좀더 크고 튼튼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겉모습만 화려한 속빈 강정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