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04 완전판 콘보이이젠 안 비슷하다고 까이고 늙어서 움직이기 어렵다고 지날대로 지난 유물이지만그래도 여윾씨나 맛으타피스이 떡대 이 깨알 이 차가움 이 묵직함을 주는 제품은 이젠 안 나올거 같다
mp10 증강판 갖고 있지만 아무리봐도 이게 클래식함의 정점같다 - dc App
최근에 꺼내놨나봐? 내 통티머스는 7년의 풍파를 맞아서 삭아들어갔는데
난 그 특유의 묵직함이 너무 싫어서 결국 분해해서 다른거 개조할때 써버림... 관절에 조혼나 무리가는 쓸데없는 합금량 극혐
그렇긴한데 10여년 전에 저 콘보이는 꿈 그자체였어 블로그 리뷰를 몇번씩 본거같아 ㅋ 그당시 사람들 댓글이 "이거 변신되나요?" 였눈데
어린시절의 로망 같은거라 잘 갖고있음 물론 컨테이너는 없지만 ㅋㅋㅋ 근데 오른쪽 귀때기 구멍은 원래 그런거냐? 난 내거가 하자품인줄 알았는데
7년만에 발견 귀에 구멍있는 줄도 몰랐어
mp-01부터 원래 없음
지인은 저걸 3개나 사서 소장중. 그만큼 걸작이지. 무엇보다 지금은 꿈도 꿀수없는 저 합금량. - dc App
최고의 걸작...피스톤도 있고 지금은 귀하지 - dc App
이거 사고 크기에 놀라고 무게에 놀랐는데 다 맘에 드는데 아쉬운건 합금량이 하도 많아서 관절이 힘들어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