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는 좀 새로운 걸 보고 싶음. 하츠 오브 스틸 컨셉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대전물 분위기의 라인업도 함 보고 싶다. 크레오에서는 반쯤 약 빨고 한적이 있는 모양인데, 이런 컨셉을 좀 제네레이션 라인업으로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