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이야 년단위로 방영한 장기TV애니메이션이니까
오토봇이던 디셉티콘이던 각 캐릭터의 매력이나 외형을 노출시킬 기회가 많은건 당연하지.
완구도 판매가 년단위로 진행되는 매체의 특성상 부모가 특별한 날만 사준다고 해도 여러개를 사줄수있는 메리트가있고,
이건 대부분의 완구업체와 연동되는 아동대상 애니나 특촬물이 취하는 보편적인 방식임,
유니클론트롤리지? 아마다 슈퍼링크 갤럭시같은것도 1년씩하면서 보편적인 완구출시를 했지
그런데 무비는 2~3년에 한번 그것도 상영 2시간짜리에 상영기간중 보통 1회 잘봐야 2회일거고
애들눈에 각인되는건 뻔하게 옵대장 범블비둘에 잘해봐야 최종보스격인 메각하 정도일거임.
부모에게 애들이 사달라고해봐야 1~2개 사줄거고 거기에 썰리는 디셉티콘은 포함안되겠지ㅋㅋㅋ..
거기에 영화다보니까 한달 지나면 뽕빠짐ㅋㅋㅋ
일본의 로봇애니도 애니종영후 출시하는 로봇피규어는 주인공기랑 서브주인공기 최종보스기정도가 일반적이고 한컨텐츠에 5개이상 나오는게 매우드물지.
그런데 무비트포는 뭔 디셉티콘애들은 일회용 악역처럼써버리고 오토봇도 옵대장 범블비말곤 비중공기로 날려버렸으면서
완구는 무슨 애누구였더라 싶은 애들까지 줄줄 다 튀어나옴
솔직히 말해서 디셉티콘 대부분의 이름은 완구제품명로 인식하지 영화내에서 인식불가고.
그런데 완구는 최신기술로 몰드&변형기믹 기깔나게 나옴. ㅋㅋㅋ
5편 니트로제우스 편집영상보고 뿜었는데ㅋㅋ 이렇게 멋진디자인에 좋은 변형기믹 가진 애가 아무것도 안할줄은 상상도 못했다ㅋㅋㅋ
한 영화에서 캐릭터를 5개이상을 매력있다고 느끼게 머리에 각인시키기가 매우힘든데
봄버맨 감독님은 매번 애들공기로 만들고있는데 하스브로는 그냥 캐릭터나오면 앞뒤안가리고 완구 찍음ㅋ
결과는 우리가 아는 덤핑이고ㅋㅋㅋㅋ
트갤에 모일정도의 컬렉터들에게는 비중이있건 없건 뭐든 나와주는것이 좋지만 객관적으로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희안함
컬렉터만 상대로 팔아도 시장이 너무커서 비인기캐릭도 대충 원가는 회수 할수있는건가 싶기도하고.ㅋㅋㅋ
기획부터 제작까지 그냥 총체적 난국임. 애초에 감독부터가 제대로 영화 찍을 생각이 없는데
난 봄버맨감독님도 프로고 트포가 만약 찍기싫어도 자기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물주+결국 자기필모그라피에 남는 작품인이상 그 망작들이 최선을 다해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스토리는 개판인데 부분부분짤라보면 멋있는건 봄버맨감독의 열정이 담긴건 확실함 그 열정을 제대로 못쓰는게 문제지...트포라는 SF대우주전쟁물의 스토리를 다룰 깜량이 안되는사람인데 다룬게 문제라고봄.
제품들 영화에선 솔직히 죽엇는지 살앗는지도 잘 모르겟고 제품 보고 영화 따로 봐야 아 쟤가 쟤구나 라는걸 알음
ㅋㅋㅋ나는 갤러들이 완구리뷰사진들 올릴때 디셉티콘은 간부급빼곤 얜 몇편에 언제 나온애더라 하고 갸웃함. 특징이 머리에 제대로 각인이 안되서 그냥 마냥 헷깔림.
애초에 완구를 컨셉아트 하나 던져주고 만들라한다잖아 이뭐병..;
뭐 다른이야기긴 하지만 보통 완구홍보용인 아동로봇 애니메이션은 완구가 만들어지고 난다음 그걸 판촉하기위한 영상물을 만드는데,마베트포는 헐리웃영화다보니까 영화가 만들어지고 난후에 확정본으로 완구가 만들어져야 영화랑 완구가 매칭되게 되는데, 원가맞게 완구설계하고 그걸 금형파고 검증해서 실출력까지 몇달단위로 걸리니까 영화완성후 설계하면 내리고 출시하게됨 어쩔수없는거지. 제1 스폰서에 판권자인 하스브로지만 그럼에도 마거장은 헐리웃 최상위 액션영화감독이고....여러모로 완구개발자가 제일 속터질듯,그다음은 구매를 고려하는 우리고 ㅋㅋ
1편은 그나마 디셉티콘 이름들도 나오고 뭔가 하긴 했는데 그 뒤는,,,ㅠㅠ 그냥 악당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