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고 여운도 컸음! 관람후기들 보면 옆에 차들 변신할 것 같다는 말이 많을


정도로 큰 충격을 줬던 작품이고 오토봇 멤버들 지구올 때 영상/음악은 전율...ㅠ.ㅠ



2편은 약속 이중으로 잡혀서 개봉날 2번봤는데 전편보단 못하지만 재밌었음


다만, 오역과 데바스테이터 툭하고 치니 억하고 죽는거, 오토봇/디셉티콘 비중분배 개판이라


얘가 뭐했지 얘 이름은 뭘까?... 주위에 졸트를 기억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음,,,ㅋㅋ 거의 동수취급


2회차 때는 사막에서 미군들 총쏠 때 잠들었음 ㅎㅎ



3편 예고편 쇼크웨이브 뻑가서 꼭 봐야지했는데 휴가밀려서 극장서 못볼위기에 쳐했을 때 전역하는 선임이


소원이뤄준다고 해서 트랜스포머3 보고싶다니까 갤럭시S1에 트랜스포머3 캠버전 넣어다줘서 그걸로 봄


밖에서 보고왔던 인원들이 옵티머스 팔잘린다, 옵티머스 사수가 배신한다, 날다람쥐 완전 멋지다해서


기대했는데... 오프닝보고 와!!! 하다가 오토봇/디셉티콘 비중분배 안습에 디셉티콘 간부들 날다람쥐랑 샘한테


죽어나가고 메가트론 그렇게 죽이는거 보고 햏했음...



전편과의 연계가 가면갈수록 엉망이지만 그래도 초중반은 그럭저럭,,, 특히 옵티머스 새 차량으로


스캔하고 오토봇 멤버들 집합할 때 좋았는데 중국가면서 영화재미는 미국가버림


마크 윌버그 안좋아하는 배우라 샘이 너무 그리웠음



시리즈 중 최악이라고 생각... 영화설정에 사족이 자꾸붙고 디셉티콘 소개장면 공들이더니 한것도 없이


다 죽고 옵티머스는 세뇌장면 옴팡지게 보여주더니 한방에 정신 차리고,,, 치매인지 1편에서 범블비 목소리


들어놓고 사이버트론 이후로 첨이라길래 벙찜... 인상깊은 장면도 없고 그냥 유사 영화





영화 범블비는 잘 뽑혀서 마블 시네마틱을 위협할 정도로 흥해서 본편과 각종 스핀오프들(메가트론 오리진)


요런거 나오길 기대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