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품은 여기저기 칠까진 표현, 웨더링이 되어있는데 하도 지저분하고 이상해서 도색했어요!
비스트모드는 요렇게 드래곤이고 용 밑구멍에 3mm구멍이 있어서 스탠드에 띄워주기 가능
(이 상태는 도색 전)
변신은 진짜간단 설명서안보고도 어떻게 해야할지 길이 딱딱 보여요 ㅎㅎ
너무 멋진 조형~
로봇모드 상태에서는 밑이 아니라 뒤에 3mm 구멍을 통해 스탠드에 올려줄 수 있어요!
날개는 가동부위가 이리저리 있어서 날개, 망토느낌나게 해줄 수 있습니당
날개가 볼조인트로 연결되는 구조라서 떼어내고 영화모습에 흡사하게 해주기 가능~
갠적으루 날개없는게 더 멋진듯!
"이 전투가 나의 걸작품이 될 것이다."
"겨뤄볼만한 상대... 어디없나?"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
조형만 보면 트랜스포머 느낌은 안나지만 기사느낌 물씬나게 멋지게 잘 나왔습니당!
다만 안하느니 못한 웨더링과 억지로 끼워맞춘듯한 비스트모드가 아쉽고 무엇보다 관절강도가
거의 제네레이션 라이녹스 급으로 심한 낙지라는건데 이 때문에 관절보강은 필수입니당
재고가 많이 남아서 한번 더 떨이할거 같은데 맘에드시는 분들은 그 때 구입하시길 추천~
조형은 멋진데 낙지관절로 말아먹은 케이스ㅠ
그쳐 아무리 멋져도 기본이 부족하니..
코팅을 해도 날개 때문에 세우기 그지같지.....
접지력 너무 안좋아서 손이 안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