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나치,유니크론,옵티머스의 흑화....
각각 따로 보면 상당히 흥미로운 소재들인데 그걸 한 영화에, 그것도 트랜스포머 영화 한편에 다 담으려니 망하지 않을 수가 없지.
세계 각국의 맛있는 식재료를 한꺼번에 쑤셔 넣은 개죽이 된 느낌이라 해야하나...
듣기론 작가의 방인가 뭔가가 있어서 12명이서 각본 짯다는데 한명씩 서로 다른 대본을 써서 짬뽕시킨게 최후의 기사같아;;
대체 지구가 유니크론이고 코그맨이 헤드마스터라는 설정은 왜 필요했던겁니까 자까님...
각각 따로 보면 상당히 흥미로운 소재들인데 그걸 한 영화에, 그것도 트랜스포머 영화 한편에 다 담으려니 망하지 않을 수가 없지.
세계 각국의 맛있는 식재료를 한꺼번에 쑤셔 넣은 개죽이 된 느낌이라 해야하나...
듣기론 작가의 방인가 뭔가가 있어서 12명이서 각본 짯다는데 한명씩 서로 다른 대본을 써서 짬뽕시킨게 최후의 기사같아;;
대체 지구가 유니크론이고 코그맨이 헤드마스터라는 설정은 왜 필요했던겁니까 자까님...
릴레이툰수준
짬통.
시나리오 작가가 4명인가 그렇다니 서로 넣고싶은걸 넣었겠지
저스티스리그랑 같은건가... - dc App
작가가 5명이서 서로 각본짜서 서로가 괜찮다할 부분만 짜집기 했다고했고 마베는 그걸 받아들인걸로 아는데 지구 = 유니크론 설정은 프라임 애니메이션 설정이라던데? 나는 5편 진짜 재미있게 봤음 아쉬운거야 나도 있지 차라리 나이츠 설정을 더 깊게 파고든게 낫지 않았나 생각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