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나치,유니크론,옵티머스의 흑화....

각각 따로 보면 상당히 흥미로운 소재들인데 그걸 한 영화에, 그것도 트랜스포머 영화 한편에 다 담으려니 망하지 않을 수가 없지.

세계 각국의 맛있는 식재료를 한꺼번에 쑤셔 넣은 개죽이 된 느낌이라 해야하나...

듣기론 작가의 방인가 뭔가가 있어서 12명이서 각본 짯다는데 한명씩 서로 다른 대본을 써서 짬뽕시킨게 최후의 기사같아;;

대체 지구가 유니크론이고 코그맨이 헤드마스터라는 설정은 왜 필요했던겁니까 자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