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예 없다고는 못해. 내부상황알게뭐니.
그래도 그냥 잠깐 생각해봐도 알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


1. 일단 트포자체가 변신완구라 여타 비변형 피규어나 프라모델보다
설계비용에서부터 차이가남. 여기서 내구성문제로 일부 변형스텝에
타협도 들어감.

2. 차량 변신완구기 때문에 로봇의 조형만큼 차량조형도 중요함.

3. 차량 라이센스 비용역시 무시못할정도로 부담됨.

4. 트포 자체가 동크기 피규어들 대비 가격대가 월등히 높은 완구도 아님.
게다가 변신완구임.

5. 그걸 양산해야함. 여타 피규어들처럼 예약한정판매가 주류인 완구도 아님.

6. 단가. 단가를 후려쳐야한다.
7. 베트남. 베트남인건비가 싸다.
8. 도색. 도색 좀 빼자.

9. 그게 우리집으로.



그렇게 칭송받는 3사들은 본가제품 설계 베껴다가
크기만 키우던가 타협이 있었을것 같은, 간질간질 거리는 부분
조금 긁어주고 내는 것이 대부분이기에 설계비용부터
후려친 상태에서 시작히는데.

-> 당연히 자동차 라이센스도 좆으로 알고 만드는것이니
비용 부담도 없음.

-> 비교적 여유만만인 상태라 도색에 투자함.

-> 칭송받음.


어디까지나 트포완구 대부분이 일단 저연령타겟이라
여러 사정이 얽히고 섥혀서 이지경이된거 같다.
게다가 요즘은 특히 완전 불티나게 팔리는 상황도 아니고.

묵묵히 3사만 배불리는거지.

물론 마피는 좀 까여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