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루머에 따르면 파라마운트사가 트랜스포머 : 옵티머스 프라임 이라는 영화의 감독을 물색중이라고 한다.
또다른 프리퀄이며
tlk의 속편은 현재 쓰레기통에 버려져 제작되지 않고 있다.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다.
tfw 2005발 루머
업계 루머에 따르면 파라마운트사가 트랜스포머 : 옵티머스 프라임 이라는 영화의 감독을 물색중이라고 한다.
또다른 프리퀄이며
tlk의 속편은 현재 쓰레기통에 버려져 제작되지 않고 있다.
공식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다.
tfw 2005발 루머
로디머스 기대했는데
관에 들어갔던 배트맨 시리즈를 살린 크리스토퍼 놀란이 와야된다고 봄 그렇게도 재미없던 배트맨을 놀란이 만든건 3편까지 다봄
놀란은 CG를 극적으로 안쓰는 감독이라 CG로 먹고 사는 로봇영화와는 연이 없는데다가 액션연출력이 좀 부족함
놀란이 트랜스포머라는 애들용 영화의 감독을 맡을 의향은 99% 없다고 보는게 맞음베이가 질색하면서도 맡은 건 돈 때문이지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님.의외로 미국은 우리나라 뺨칠 정도로 보수적인 곳. 만약 기적이 일어나서 맡는다고 하면 무조건 대박임. 액션씬 질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영화 개봉하고 나서 한참 지나고 난 뒤에 요모조모 뜯어보니까 이상하더라 하는 말이 퍼져서 이상해 보이는거지.
막상 개봉 당시에는 액션씬 가지고 질타하는 사람 거의 없었음. 아무 개연성 없는 멋진 액션씬이 들어가면 얼마나 공들여 찍어도 영화를 망치는지 베이가 이미 증명했음.
난 놀란의 액션연출 좋아함. 슬로우 안쓰고 롱테이크로 그정도로 가시성 쩌는 액션은 보기힘듬. 기존 트랜스포머 액션은 화려하긴 하지만 솔직히 알아보기가 너무 힘들어 ㅡ_ㅡ
범블비 감독을 계속 쓸 생각은 없나보네
메가트론영화는 안나오노
가렛 에드워즈가 하면 좋을거 같다
그냥 이번 범무비 리부트라 하고, g1 감수성 퐉퐉 뿌려서 시리즈 진행이나 하는 게 낫다. 글고 누가 봐도 스스인 넘, 스스라고 공식적으로 하고. 뒤진 시리즈에 왜이리 집착하는지...
10년 ~ 15년 전쯤 배트맨 비긴즈 슈퍼맨리턴즈 이런식으로 리부트하는게 유행이던 시절이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하도 개나소나 죄다 리부트리부트 이래버리니까 기존 시리즈 팬들은 또 리부트? 하면서 외면하고 신규 유입 관객들은 뭔지 몰라서 그냥 안보게 되는 악순환이 벌어지게 됨. 엑스맨 데오퓨 성공 이후 최근에는 아예 리부트니 숫자 이런거 다 떼버리고 마치 외전 마냥 은근 슬쩍 리부트인데 전작하고 연결고리를 슬쩍 뿌리면서 기존 팬들 + 유입 팬들 다 사로잡자는게 대세인걸로 암
1줄 요약하면 리부트인게 맞지만 기존 영화 팬들 떨거져 나갈까봐 프리퀄이라고 밑장빼기 하는 중이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