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에서는 센틀딱에게 메인빌런자리도 빼앗기고 비중도 적고 굴욕적인 모습만 보여줬는데도 의외로 관련 완구 제품인 보이져 가카는 개봉 당시 구하고 싶어도 품절인 경우를 직접 목격했고, 차라리 보이져 말고 리더급으로 내주길 원했던 팬들도 많았던거 같았어.  DOTM상영이 끝난 몇년후 시기적으로 많이 지난 시점임에도 3a같은 곳에서 액션 피규어 내준거 보면 인기가 많은거 같다. 역시 디자인이 간지여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