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구했다는 의미인거 같은 고지서 스러운게 딸려 오면서

결국에 받아보게 된 스컬리트론
정말 감격스러운 박스였지
ㅅㅂ 스틸베인도 없는데
증강판 살까 생각중

박스 뒷면, 스컬리트론은 사이버트론의 기사라는 쥰내 성의없는 설명만 당그러니 놓여진 채 박스아트를 감상했다.
역시 븕은 눈의 흑룡을 닮은 와이번 모드는 별로 변신해놓고 싶지가 않아

본 흑우는 유닠옵, 증강슽, 리더 드래곤스톰까지 사고나서, 즉 사이버트론의 기사들은 모두 모은 뒤에 변신시킬 생각

박스에서 꺼내 주고 속박하고 있던 모든 투명 끈을 풀어주었어.
웨더링이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저 무늬가 맘에 들더라구.

설명서
스틸베인도 설명서에 그려진 모습이 저렇게 생겼나 좀 궁금하더라

도대체 왜 들어있는지 모르겠는 괴이한 카드 두 장

스컬리트론은 저렇게 생겼어도 오토봇……

띠요옹
소속이 뭐냐
락다운이냐 니가

날개에 새겨진 문신
해석할 줄 아시는 분은 해석 부탁함

저러고 있으니 정말 디셉티콘 같다.

리뷰 글은 살면서 처음 써보는지라 포징도 배경도 쒯이네

이건 얼굴이야
일단 나는 마음에 듬.
아쉬운게 있다면 눈이 연보라색이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

이렇게 말이지

세글라스 니 톤데이로 마무리 한다.

낙지니 뭐니 하던데
난 나름 만족했어.
일단 저 해초를 엮어 만든 검은 어서 손절하고 싶다.
중국어 좀 하는 갤럼이면 알텐데
吳先生이라는 3사 회사가 있어.
주로 업글킷 발매하는 곳이거든.
거기서 스컬리트론 및 스틸베인用 검과 도끼를 팔걸랑
기회되면 그것도 살까 해.
택배 이틀 뛰면 금방 벌지
쟤도 택배랑 부페에서 도합 엿새 뛰고나서 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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