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스트워즈(MBC)
MBC에서 방영할 떄 영실업에서 수입했고 만화영화와 더불어 소년조선일보에 비스트워
만화를 연재하면서 완구홍보 전개. 용자수준 인기는 아니었어도 꽤 인기있어서 문방구에
꾸준히 들여오고 팔리고 했음!
2.비스트워 네오(SBS)
SBS TV에서 수요일 저녁에 방영되고 있는 만화영화 ‘비스트워 네오’의 주인공인 변신로봇.
연말연시 대박을 노리는 대표적 상품으로 코끼리에서 로봇으로 조립변신이 가능하며 남아에게
인기가 높다. 품절의 가능성이 높은 제품. 일본 제품으로 손오공 수입. 4∼6세용. 2만5000원대
이런 기사가 났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하고 지금은 없어진 리버스 고전완구 사이트에서
관련업종?에서 일하시던 분이 인기가 많아서 물량도 많이 확보했다고 함. 그리고 높은 변신
난이도때문에 반품도 꽤 들어왔다고 해요. 그 덕에 아직도 미개봉이 돌아다님 ㅡ.ㅡ
이 시기에 직수입한 박스에 손오공 스티커만 붙인 제품들도 소량 들어와서 오렌지토이에서 팔고 그랬음!
3.비스트워 세컨드(SBS)
이건 네오 끝나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보여줬으니 그럼 우리 선배들의 이야기도 들어봐야겠지?"
하는 광고가 나왔던걸로 기억하고 장난감이 판매량이 안좋았는지 두 사령관이랑 메가/기가스톰,
스타스크림/비비, 오토 시리즈 03년도 쯤부터 계속 떨이했음 ㅡ.ㅡㅋ
갈바트론과 마그마트론 대결에서 손에 땀을 쥐고 봤던 기억이... 마그매트론을 응원해서 마그마트론이 패배하고 망연자실... 최종화에 부활해서 기쁘겐 했지만...
세컨드에서 네오 성우진들 적절히 재가용한게 생각나네용 ㅋㅋ 하인라드에서 메가스톰으로 바뀐 김소형 성우라던가 스템피에서 테즈메니아키드의 김향숙 성우 라든가 ㅎㅎ
분명히 세컨드가 먼저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네오가 선방영된...
비스트워즈 네오랑 카봇은 너무 미친듯이 팔려서 재판을 너무 과하게 찍다가 재고가 남아서 떨이친경우라고 들음...
세컨드는 오프닝조차 안보이더라 - dc App
난저때 진짜 비워시리즈 살려고 별짓다했던 유년시절생각난다
주제가 생각난다.... 사악한 야수 군단과 맞서 싸우는 정의의 군단 맥시멀(맥시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