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짜기 귀찮다고 컨스트럭티콘을 디셉 잡졸로 오질라게 복사해서 영화에 내보냈으니
당연히 합체하는 놈이 누구고 죽은 놈이 누구고 산 놈이 누구인지 뒤죽박죽에 알수가 없지
근데, 3D 모델링 제작비 같은 거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으니까…
프라임의 비콘처럼 잡졸용 cg 하나만 투자하지 ㅠㅠ 프로토폼들은 너무 개성이 없고
디자인한 사람의 잘못 아님? 트랜스포머 초기 디자인이랑 다른 사람이라던데.
디자이너는 위에서 명령온대로 수행하는 사람이라 자기가 디자인한게 어느 분량으로 어떻게 활약하는 지 알수가없어,,,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도 10초만에 썰려나갈수도있고 디자인이 잘 안돼서 그나마 무난하게뽑은걸 올린게 5분 10분이상 나올수도있는거고.... 저건 캐릭터들을 막쓰는 봄버맨감독 탓맞아...
근데, 3D 모델링 제작비 같은 거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으니까…
프라임의 비콘처럼 잡졸용 cg 하나만 투자하지 ㅠㅠ 프로토폼들은 너무 개성이 없고
디자인한 사람의 잘못 아님? 트랜스포머 초기 디자인이랑 다른 사람이라던데.
디자이너는 위에서 명령온대로 수행하는 사람이라 자기가 디자인한게 어느 분량으로 어떻게 활약하는 지 알수가없어,,,심혈을 기울여 만들어도 10초만에 썰려나갈수도있고 디자인이 잘 안돼서 그나마 무난하게뽑은걸 올린게 5분 10분이상 나올수도있는거고.... 저건 캐릭터들을 막쓰는 봄버맨감독 탓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