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이베옵 가지고 있는데 만지다보면 뭔가 좀 아쉬운 느낌이 들었던 적이 많다. 뭐랄까 좀 비쩍 마른 것처럼 보이는게 너무 허전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번에 나온 레전옵은 살 예정임. 이베옵은 글쎄... 이제 처분도 안될텐데 조카한테 넘겨야겠다.
그 전에 오늘내일 하시는 10년 다 되가는 컴퓨터부터 좀 바꾸고... 끝까지 버티면서 안 바꾸고 있다가 데빌 메이 크라이 5 나온다는 얘기 듣고 어멋! 이건 사야해!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꿔야할 맘이 생겼음.
밑에 저 좆찌새끼 웨이장 빨면서 어그로 끄는 새끼니까 관심 ㄴㄴ